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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은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했던 1954년부터 지금까지 70년 가까이 출판사, 저자, 독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책 축제입니다. 책이라는 큰 그릇에 담을 내용을 만드는 사람들과 책을 읽는 사람들, 작가, 학자, 예술가, 편집자, 독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즐거운 마당입니다.
1995년부터 국제도서전으로 위상을 바꾸고 축제에 더해, 한국의 책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나라의 책을 한국에 알리는 문화 외교와 무역의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적, 예술적,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시아의 대표 도서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매년 해외도서전의 한국관을 운영하고 주빈국 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서울에 모아 교류하고, 세계로 나가 한국의 책과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합니다.

2021년 서울국제도서전 개최시기와 장소는 추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The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began as a national book fair in 1954 and rose to the international level in 1995. With the goals of globalizing Korean publishing,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the publishing industry, establishing a reading atmosphere in Korean society, and expanding cultural opportunities for Koreans, SIBF is establishing itself as one of the major book fairs of the world.

Mission

● Creating a new publishing culture for a culture-oriented era
● Strengthening the Korean publishing industry’s competitiveness in the world Expanding the national knowledge base by promoting a culture of reading
● Vitalizing publishing and reading information exchange
● Raising awareness of publishing culture in the general public
● Increasing exports of Korean publication rights and strengthening global marketing

The information of the date and place in 2021 will be updated